말은 사람 그 자체

소통

by BeyondNietzsche

사소한 표현이 소통의 질을 크게 바꿀 수 있다


우리는 하루평균 긍정적 말을 세 번 할 경우,
부정적 말을 스무 번 꼴로 사용한다고 한다.

부정적 말투는 부정적 자아상을 만들 뿐 아니라
분명하게 말해야 할 때 오해를 살 소지도 있다

싫어라고 표현해야할 때

좋지 않아 를 사용하면

그 뜻이 모호해 지는 것처럼

언어습관은 상대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기도 하지만 자칫 큰 상처를 남길 수도 있다.

내가 무심코 했던 말이

혹시 상대의 마음에 상처를 주지는 않을지

늘 주의하자



말에서 소통의 품격이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