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서머셋 몸의 달과 6펜스에는 인간에 천성에 대해
아래와 같이 언급한 구절이 있다.
"성실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가식이 있으며, 고결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비열함이 있고,불량한 사람에게도 얼마나 많은 선량함이 있는지를 몰랐다."
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모두가 복합적이다
불완전성을 인정하고
상대가 자기도 모르게 저지른 잘못을
용서할 수 있을 때
소통은 한결 수월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