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브런치 글 발행 때도 남겼듯이 현업은 UI 디자이너이다
(웹과 앱의 화면을 프로그램을 가지고 제작하는)
그리고 매일 새로운 아이디어나 영감을 얻기 위해
출퇴근길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중에나
퇴근 후에도 꼭 시간을 내어 공부를 하려는 습관을 들였고
작은 목표를 세워 하루하루 지키려고 하는 편이다.
목표한 것을 하나씩 이루어 나가다 보면 회사를 가서도 자신감이
생겨 당당하고 어디에서든 인정받으며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생긴다
평일에 내가 소속된 위치에서의 일에 최선을 다해왔다면
주말에는 이제 소흘 해져도 된다고 생각한다.
대신 내가 해보고 싶었던 일들이나, 즐거움을 느끼는 것 한 가지 정도를
정해놓고 그 일을 위해 시간을 써보자. 그 속에 들어있는 재미와 쉼을 누리고
비타민제 삼아 먹으며 주말의 끝에 가서도 힘이 있고
한주의 시작에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