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잃었을 이들에

by 김윤기

굳이 중보하려 하지 않아도


가까운 시대부터 세계 모든 곳에서 사건 사고가 끊이질 않고

오늘도 1초 짜리 총성에 아들 딸이라는 세상을 잃었을 이들에

막막하고 가슴이 아픈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