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 Post
ㅡ 어떤 모습은 금방이라도 뒤돌아 볼듯하고.. 어떤 모습은 내가 뒤돌지 못하고 한참을 보고 있고...
"사진이 주는 것은 그저 남기고 간직하는 것이 아닌..
때로는 내가 스리 쓸 쩍 감추던 바람과 내가 좋아하는 것을 들키듯 솔직하게 보이는..
'나의 눈은 그렇듯 지난 잊지 않는 꺼끌거리는 먼지를 눈 속에 남겨두고 어느 순간 눈을 비비게 한다..' "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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