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헌책 묶기

by Kyuwan Kim

독서모임에서 다시 읽게 되어 오래 전 책을 꺼내 들었더니, 책도 늙은건지 읽는 중에 책이 쪼개지거나 페이지가 술술 흩어진다. 뒤를 들춰보니 무려 1988년판... 그래서 책을 반으로 나눠 다시 묶었다. 종이는 빛 바래고 활자는 작아도 아직 읽을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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