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과 성찰의 한 수-

잘 익어가는 감처럼

-성장과 성찰의 한 수-


지식이 많은 사람은 넘쳐나지만

지혜로운 어른을 만나기 힘든 요즘

타인의 시선과 세상의 간섭으로부터

휘둘리지 않는 나로 살아가는 어른이길 바라며

계절이 지나감에 따라 서서히 변하고

알맞게 익어도 탐스럽고 더 익으면 홍시가 되고

시간이 흐르면 곶감도 되는 감처럼

잘 익어가는 그런 어른이길 바란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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