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한 수-

홀가분하게 털고 가야 할 것들

-마음의 한 수-


엇갈린 인연

쌓였던 앙금

꼬였던 매듭

왜곡된 시선

상처 주었던 말

편협했던 생각

교활했던 행동

아쉽고 서운했던 감정

미워하고 오해했던 마음

껄끄럽고 불편했던 사이

홀가분하게 훌훌 털어버리고

가야 할 것들이다

건강과 행복 즐거움과 미소를 전하는 마법사 &

작가 겸 심리상담사 김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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