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말하다
상관없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그 시간이 얼마나 되든,괜찮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그가 나에게 오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걸리든나는,같은 자리에서 기다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자신, 있었다. 그런데나에겐 기회가 오지 않았다. 그저 기다리겠다고 말 한 번 할 수 없었다, 나는.그의 옆 자리는내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