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건너다,

사랑을 말하다

by 임그린


달이 창백하게 보이는 계절...

"..메타포를 통해 저와 사에키 상 사이에 있는 것을..

꽤 많이 생략해 갈 수 있습니다.."


- 해변의 카프카 중에서.


- 이 밤,

할 수만 있다면 나도 그러고픈 생각이 간절했다.


시간을 건너게 된다면,

나는...

누구를 만나고 오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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