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판이 좋아지는 1퍼센트의 법칙》 이렇게 구성했습니다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바로 적용하는 책

이번에 《평판이 좋아지는 1퍼센트의 법칙》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준비하면서 가장 많이 고민했던 것은 한 가지였습니다.

읽고 나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가.


좋은 내용은 이미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행동이 바뀌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적용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책의 구조도 그 기준에 맞춰 설계했습니다.

총 60개의 항목으로 구성했습니다.

하나의 내용을 읽고 바로 하나를 적용할 수 있도록, 내용을 최대한 잘게 나누었습니다.

길게 설명하기보다 실제 상황에서 바로 떠올릴 수 있도록 쉽게 정리했습니다.


구성은 크게 다섯 개의 파트로 나뉩니다.

PART 1은 기본을 다지는 내용입니다.

사회생활의 '근육'을 키우고 평판의 골든타임을 잡는 법을 다룹니다.

PART 2는 관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평판이 실제로 드러나는 순간은 대부분 관계 속이기 때문입니다.

상대의 '상태'를 읽고 선을 지키며 대화하는 기술 등에 대해 말합니다.

PART 3는 일을 대하는 태도입니다.

현장에서 가장 빠르게 평판이 갈리는 지점을 다룹니다.

보고, 피드백, 메신저 등 일터 속 실전 신뢰 구축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PART 4는 멘탈과 태도의 지속성에 관한 내용입니다.

흔들리는 순간의 선택이 결국 평판을 결정합니다.

후회와 자책 대신 나를 지키며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될 내용들입니다.

PART 5는 성장 속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롤모델 설정과 루틴 유지를 통해 삶의 구조를 만드는 법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에는 7개의 부록을 따로 정리했습니다.

읽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점검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구성입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모든 글의 끝에 <오늘의 1% 실천 포인트>가 들어 있다는 점입니다.

좋은 내용을 아는 것과 실제로 행동이 바뀌는 것은 다릅니다.

그래서 이 책은 한 번에 다 읽기보다,

하루에 하나씩 꺼내서 적용해 보는 책에 가깝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설명서에 가깝습니다.

평판을 좋게 만드는 방법이 아니라,

평판이 만들어지는 구조를 이해하고 스스로 적용해 보는 설명서.


《평판이 좋아지는 1퍼센트의 법칙》은
3월 23일부터 교보문고에서 예약판매가 시작됩니다.

4월 8일부터 순차 출고 예정이며,

빠르면 4월 9일에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평판이 좋아지는 1퍼센트의 법칙 | 조은지 - 교보문고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읽고 하나라도 바뀌는 책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