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렇지만, 나는 괜찮습니다. "
"너무 겉모양에만 신경 쓰지 마라, 중요한건 마음가짐이야. "
-키키의 엄마-
"그리고 항상 웃는 얼굴을 잊지 말거라 "
-키키의 엄마-
"마법이나 그림이나 비슷하구나, 나도 그림이 그려지지 않을때가 종종 있어."
-우르술라-
"그럴 때는 미친 듯이 그릴 수밖에 없어. 계속 그리고 그리고 또 그려야지!"
"그래도 날 수 없으면 어떡하지..?"
"그리는 걸 포기해, 산책을 하거나, 경치를 구경하거나, 낮잠을 자거나, 아무것도 안해. 그러면 갑자기 그려지고 싶게 돼."
"가끔은 우울할때도 있지만, 나는 이 마을이 좋답니다."
-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