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또 하나, 하늘로 날려 보내요~

by lamong jip





어젠 서툴게 만든

아주 작은 별이었어요.

하늘로 날려 띄워 보내었습니다.


어제와 조금 달라졌어요

오늘은 제법 별처럼 보여요

고이 접어 하늘 위로 띄웁니다


점점 별 모양 같아요


어제는 어제의 마음으로

오늘은 오늘의 마음으로

다른 색상의 마음으로

또 다른 별 모양으로 날려 보냅니다


그래도

그대에게 향하는 방향만은 변함없어요



20201025© lamong jip All Rights Reserved






꿈을 품고 있으니

그래도 괜찮은 오늘입니다


저의 꿈은 보랏빛입니다~~

보랏빛 등불을 켜고 걷고 있습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어떤 등불을 켜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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