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만큼만
얼마 전 업무 때문에
나와 직급, 업무가 동일한 직원의 월급명세서를
보게 되었는데,
나보다 수십만 원이 더 찍혀있...?
엇 앞자리가 달라지네..?
아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불만이 없었구나..
훔 역시..
월급과 열정은 비례한다는 말은 진리구만
역시 받는 만큼 일하는 게 짱
그럼 나도 이제 좀 놀아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