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도덕경 화광동진

by lawyergo

좌기예(挫其銳)
시비분별하는 경계에서 벗어나야
화기광(和其光)
순수해진다
和光同塵(화광동진)
세상에 적응하며 머무를 수 있다.

https://youtu.be/rg6w4G4k8SU


매거진의 이전글부끄러워 하거나 못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