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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지픽 Dec 12. 2018

베트남 다낭 여행기1. 모든 시름을 날려주는 미케 비치

여행 전날, 환전을 아직 못했다. 




비행 두 시간 전, 공항 환전도 실패...




새벽 비행기+ 환전을 못한 걱정으로 컨디션을 완전히 망쳤다. 





다낭 공항에 도착했을 때, 나와 용빈이의 컨디션은 최악이었다. 





하지만 걱정했던 환전 문제가 간단하게 해결되고,




아침 이른 시간이지만 숙소에도 들어갈 수 있었다. 





용빈이도 컨디션을 회복해서 마사지를 받으러 가고,




웅과 나는 미케 비치로 향했다. 

가는 길은 오토바이가 많아서 좀 무서웠지만, 무사히 미케비치에 도착했다.   






미케 비치엔 수영하고 서핑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우리는 야자나무 그늘에 앉아서 파도 소리를 들었다. 





파도 소리를 듣고 있다 보니 비행기에서 먹먹해진 귀가 뚫리는 기분이었다. 











웅은 자고, 나는 그림 그리고 평화로운 시간을 보냈다. 







모든 시름을 잊게 해주는 평화로운 해변, 미케 비치 

우리가 간 11월은 우기지만 여행 내내 날씨가 좋았다. 

수영 금지라고 써있지만 수영하는 사람들도 많았음 ㅋㅋ 

미케 비치에서 그린 그림 


레이지픽 소속lazypic 직업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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