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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지픽 Dec 17. 2018

베트남 다낭 여행기 3. 코코넛이 좋아!

새벽에 잠에서 깼다.



전날 새벽 비행기를 타면서 수면리듬이 흐트러진 탓인 듯




웹툰을 보며 즐겁게 새벽을 즐기는 것도 잠시




목이 너무 말랐다.





에어비엔비로 잡은 숙소에는 호텔처럼 구비된 물이 없었다.




결국 숙소 1층 카페가 문을 열기를 기다리기로....




아침 7시 카페가 문을 열었다.




바로 코코넛을 주문!




긴 목마름 끝에 마신 코코넛은 꿀맛이었다.





웅과 용빈이도 일어나고





분위기가 좋은 카페를 찾아가기로





오토바이 사이를 지나 20분 정도 걸어간 끝에






드디어 카페를 발견!






직접 조합해서 먹는 코코넛 커피가 맛있었다.















카페 6on6 - 2층이 우리의 숙소 였다.
코코넛은 사랑!
코코넛을 마시면서 코코넛 그림을 그렸다.

베트남에 도착해서부터 쭉 코코넛을 마셨다.

약간 달면서 밋밋한 맛의 코코넛을 시원하게 마시면 갈증이 사라진다.

코코넛에 구멍을 내서 빨대를 꽂아서 준다.

코코넛 커피는 베트남 명물이라고 해서 마셔봤는데 너무 맛있어서 여행 내내 마셨다.

시원한 코코넛 아이스에 진한 에스프레소가 어울려서 달콤 쌉싸름한 맛이 중독적이다.

43 Factory 의 코코넛 커피, 커피원액, 탄산수, 코코넛 아이스가 따로 나온다.

코코넛 커피를 마시러 다시 베트남에 가고 싶을 만큼 맛있었다.

호이안 카페에서 마신 코코넛 커피


레이지픽 소속lazypic 직업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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