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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지픽 Dec 26. 2018

베트남 다낭 여행기 6. 쿠킹 클래스

호이안 둘째 날은 숙소에서 하는 쿠킹 클래스를 들었다.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까오러우를 만들기로 ㅋㅋ





쿠킹 클래스의 시작은 전통 시장에서 장보기였다. 




전통시장은 박력이 넘쳤다. 




그리고 사람이 무척 많았다. 




장을 보고 숙소로 돌아와서 

샤워를 하고 




식당으로 내려가니 요리 준비가 되어있었다. 




처음 요리는 스프링롤!

열심히 말아서 



튀긴 다음 




맥주와 함께 냠냠 




갓 튀긴 스프링롤과 신선한 샐러드 둘 다 맛있었다. 






마지막 요리 까오러우는 꽤 복잡했다. 






나와 용빈이 빠져나가고 




웅 혼자 쿠킹 클래스를 계속했다. 






저녁 5시 완성된 까오러우를 먹으며 쿠킹클래스가 끝났다. 











까오러우는 호이안의 카페에서 처음 먹었는데, 베트남에서 먹었던 음식 중에 가장 맛있었다. 

맛은 고기와 튀김을 곁들인 간장 비빔국수랄까 

처음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한 그릇 더 시켰었다. 

The Faifo Factory의 까오러우




쿠킹 클래스의 시작, 전통시장 

사람이 무척 많고 복잡했다. 



첫 번째 요리 스프링롤 

말아서 튀긴다!




스프링롤과 바나나플라워 샐러드, 둘 다 맛있었다. 





까오러우에 올라가는 튀김을 무한히 튀겨내는 웅님의 고행 





완성된 까오러우 

면 위에 데친숙주, 구운 삼겹살, 튀김, 채소를 듬뿍 올리고, 간장 맛 고기육수를 부어서 비벼 먹는다. 


레이지픽 소속lazypic 직업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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