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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지픽 Dec 31. 2018

베트남 다낭 여행기 7. 안방 비치

올드타운이 점차 익숙해질 무렵





우린 새로운 곳에 가보기로 했다.




결정한 장소는 안방 비치!




그랩으로 부른 차로 15분 정도 달려서




안방 비치에 도착!




안방 비치엔 눈을 뜨기 힘든 바람이 불었다.





파도도 거세서 물놀이는 포기





바닷가 카페에서 쉬어가기로





바람은 엄청났지만 그림을 그렸다





그림을 무사히 마무리하고




바람막이가 있는 좌석으로 이동해서 편히 쉬었다.











안방 비치는 호이안 올드타운에서 차로 15분 정도 거리에 있는 멋진 해변이다.


파도가 거세서 카페에서 자리를 잡고 놀았다.

물놀이는 못해도 거센 파도와 바람을 보는 걸로 속이 시원해졌다.


카페에서 그림을 그렸다.


물놀이는 못했지만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만족스러웠던 안방 비치!


레이지픽 소속lazypic 직업작가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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