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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지픽 Jan 04. 2019

베트남 다낭 여행기 8. 롯데마트

여행 마지막 날, 용빈이는 고민에 휩싸였다.





검색 결과, 다낭 롯데마트에 가서 마지막 쇼핑을 하기로 했다.





숙소를 체크아웃하고, Grab으로 부른 차를 타고 롯데마트로 향했다.




롯데마트 3층에 짐을 맡기고, 본격 쇼핑 시작!






시식이 많아서 먹어보면서 여행 선물을 고르고,





인기 상품은 주위 사람들이 사는  걸 보고 따라서 샀다.





같이 돌다 보니 원래는 살 예정이 없던 웅과 나도 질러서






결국 다 같이 듬뿍 질렀다.






이제 마지막 저녁식사를 할 시간

롯데마트엔 한국식 식당이 많았다.





고기 굽는 냄새에 유혹돼서 한국식 고깃집에 들어갔다.






오래간만에 만나는 김치에 고기가 나오기도 전에 김치와 공깃밥을 흡입하고,





고기도 쌈 싸서 잘 먹었다.





가격은 베트남에서 먹은 식사 중에 세 번째로 비쌌지만 맛있었다.












짐을 맡기고 쇼핑 시작!

용빈이가 산 선물들


한국식 고깃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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