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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레이지픽 Jan 17. 2019

베트남 다낭 여행기 9. 밤 비행기

인천에서 다낭으로 오는 5시간의 비행은 지옥같았다.





좌석은 매우 좁았고, 아무런 기내 서비스도 없었다.(유료로 제공)



즐거웠던 여행이 끝나고 집으로 가야하는 시간




새벽 11시 공항에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마음은 초조했다.





다행히 이번 비행은 4시간





좌석도 운좋게 비상구 앞이라 넓었다.






비행기에서 잘 자고





무사히 인천에 도착했다.






그리고 도착한 한국엔 눈보라가 휘몰아쳤다.



날씨가 너무 추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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