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by Iknownothing

실은 덧없음으로 살아가는 인생이다.

그럼에도 바라는 것은


좋은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 -


그리고 우리 가족 따듯한 곳에서, 맛있는거 먹고,

정원에서 산책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내 친구들이랑 지금처럼 행복했으면 좋겠다.


그 시간이 너무 오래걸리지 않았으면 좋겠다.


초등학생 일기장 같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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