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끝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아름다운 자연절경

코로나가 끝나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아름다운 자연 절경 TOP12

by 레드프라이데이

'자연'이라는 단어에는 여러 가지 수식어를 붙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가슴 뛰는 단어는 '신비로움'이 아닐까 싶네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을 것만 같은 절경을 보여주는 곳이죠.

992C204A5F6C94A824708D

코로나로 인해 당장은 떠날 수 없지만, 코로나가 끝난다면 죽기 전에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아름다운 자연 절경들을 소개합니다.


#1 카노 크리스털 - 콜롬비아

99048E345F6C3BC132E23D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강, 액체 무지개 등으로 불리는 이 강은 콜롬비아 중부 메타 주에 있는 카노 크리스털입니다. 이 강물 속에는 '마카레니아 클라비게라'라는 수생식물이 서식하고 있는데요. 이 식물들이 햇빛에 반사되어 비치기에 이런 신비로운 색상이 나온다고 하네요.


#2 장가계 - 중국

99554F435F6C3BC1346282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영화 <아바타>의 배경에 영감을 준 장소입니다. 봉우리들 중 몇몇은 1250미터에 이르는 높이입니다.


#3 앤텔로프 캐니언 - 미국

995073445F6C3BC133354A

많은 사진 작가들의 사랑을 받는 이곳은 미국 애리조나 주에 있는 앤털로프캐니언입니다. 이 협곡의 위쪽은 진한 주황색과 노란색으로, 아래는 어두운 푸른색과 보라색으로 변하는데요. 마치 화성에 온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자아냅니다.


#4 스코트라 섬 - 예멘

9993C23E5F6C3BC1331219

인도양에 위치한 스코트라섬에는 지구상 어느 장소에도 없고, 오직 이곳에만 있는 나무를 볼 수 있습니다.


#5 초콜릿 언덕 - 필리핀

99DDEF465F6C3BC1331673

필리핀 보홀에 위치한 '초콜릿 언덕'입니다. 언덕은 30미터에서 120미터까지 다양하게 있죠. 건기에 이 언덕은 초콜릿을 연상시키는 갈색으로 변한다고 합니다.


#6 스코가포스 폭포 - 아이슬란드

99281D4E5F6C3BC101D7FD

아이슬란드 스코가 지역에 위치한 폭포 스코가포스입니다. 이곳에서는 폭포가 만들어내는 엄청난 양의 물방울들로 인해 햇빛이 쨍쨍한 날 무지개도 볼 수 있죠. 스코가포스는 한 개가 아닌 두 개의 빙하에서 나온 물이 모이는 곳인데요. 전설에 따르면 한 바이킹이 이 폭포 아래에 금을 숨겼다고 하네요.


#7 플라이 간헐천 - 미국

99DD9E505F6C3BC134D51B

이 간헐천은 인간의 실수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지난 1964년 지열 에너지 탐사과정에서 한 회사에서는 우연히 자연 온원 발원지를 건드리면서 발견되었는데요. 지금까지 신비로운 온천수 분출 모습을 유지하고 있죠.


#8 토르의 우물 - 미국

9992084F5F6C3BC1379778

토르의 우물은 바닥이 없는 싱크홀 처럼 보이는데요. 사실 이곳은 천연 바다 분수입니다. 이곳은 아마도 해저 동굴의 지붕이 무너지며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되고 있습니다.


#9 힐러 호수 - 호주

99F1683A5F6C3BC134482D

진한 핑크빛으로 합성 논란까지 일으킨 이곳은 호주에 위치한 힐러 호수입니다. 이곳이 핑크빛을 띄는 이유는 녹조류의 일종인 두날리엘라 살리나 때문인데요. 두날리엘라 살리나는 자외선으로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베타카로틴이라는 붉은 색소를 활성화 하고, 그 결과 이런 색상이 나오는 것입니다. 달콤한 딸기 우유 맛이 날 것 같지만 이 호수는 염분이 매우 많다고 하네요.


#10 홍해탄 - 중국

99251A4D5F6C3BC13247E0

이곳은 중국 판진에 위치한 홍해탄(Red Beach)입니다. 홍해탄은 9월이 되면 온통 붉은 색상으로 변합니다. 이곳은 두루미의 서식지이기도 합니다.


#11 쉐락볼튼 - 노르웨이

9965363C5F6C3BC101686A

쉐락볼튼은 절벽 사이에 낀 바위가 명물인 뤼세피요르드의 대표 등산 코스입니다. 매우 위험해 보이지만 이 바위는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많은 인스타그래머들에게 인기있는 사진 촬영 장소이기도 하죠.


#12 장예단샤국립지질공원 - 중국

99CEAF395F6C3BC235DC2A

'무지개산'이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이곳은 단샤국립지질공원입니다. 이곳은 암석 지형의 기이한 색으로도 유명한데요. 이 지형은 2천 4백만 년 이상의 기간 동안 사암 및 여러 광물로 구성된 지질 퇴적 작용의 결과물이라고 하네요.



작가의 이전글기내 '쩍벌남' 논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