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기만 하면 품절!’ 케이트 미들턴이 입은 10만 원

‘입기만 하면 품절!’ 케이트 미들턴이 입은 10만 원 이하 패션들

by 레드프라이데이

전 세계적으로 연예인보다 더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영국 왕실의 간판스타는 바로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특히 패션계에서 그녀의 역할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입니다. 공식 행사에서 입은 의상은 공개되자마자 상품 문의와 매진 행렬이 이어진 적이 한두 번이 아니죠. 케이트 미들턴은 왕실의 일원이기에 의상비가 따로 책정되는데요. 이에 많은 럭셔리 브랜드의 옷을 입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이런 값비싼 옷을 입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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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미들턴은 자라, 갭, 아소스, 탑샵 등 SPA 브랜드 혹은 중저가 브랜드의 옷도 자주 입는데요. 이런 옷을 입고 등장하는 날이면 100이면 100 해당 상품이 품절되며 엄청난 ‘미들턴 효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늘 RedFriday에서는 케이트 미들턴이 입은 100달러 미만 저렴이 옷을 공개합니다. 과연 어떤 의상을 우아하게 소화해냈을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98,000원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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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신혼여행을 갈 때 케이트 미들턴의 모습입니다. 검은색 재킷 안에 입은 블루 컬러의 원피스는 자라의 제품인데요. 89.90달러에 판매되던 제품입니다.


2. 71,000원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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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 아동 센터를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은 65달러짜리 탑샵 원피스를 입었습니다.


3. 55,000원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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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영국 런던의 워너 브로스 스튜디오를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 부부입니다. 미들턴은 폴카 도트 무늬의 원피스를 입었는데요. 이 옷이 공개되자마자 이 원피스는 1시간 만에 품절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원피스는 탑샵의 50달러짜리 제품이었습니다.


4. 87,000원 원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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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뉴욕을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은 임부복 브랜드 세라핀의 79달러짜리 터틀넥 드레스를 입었습니다.


5. 8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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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조지 왕자를 출산한 뒤 케이트 미들턴은 또 한 번 세라핀의 드레스를 입었는데요. 이 핑크색 드레스는 75달러였죠.


6. 1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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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어린이 건강 센터를 찾은 케이트 미들턴의 모습입니다. 이날 입은 것은 자라의 팬츠였는데요. 무려 15.99달러에 판매되는 저렴이 제품이었습니다. 함께 입은 블라우스는 196달러짜리 제품이었네요.


7. 7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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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왕자가 폴로 경기를 하는 날 입었던 의상입니다. 이 원피스는 자라의 제품이었는데요. 70달러에 판매되는 제품이었죠.


8. 5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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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번 자라의 팬츠를 입었습니다. 이 팬츠는 올리브그린 색상의 미드 라이즈 바이커 진인데요. 50달러에 판매되었습니다.


9. 6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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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달러짜리 블라우스를 입은 케이트 미들턴의 모습입니다. 자라의 제품이었습니다.


10. 3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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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가 특징적인 바지는 갭의 제품인데요. 30달러에 판매되었습니다.


11. 2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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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를 방문한 케이트 미들턴은 네이비 색상 블레이저 안에 체크무늬의 셔츠를 입었습니다. 이 셔츠는 원래 54.95달러에 나왔지만 23.97달러까지 세일을 했죠.


12. 4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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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OS에서 나온 임부복을 입은 케이트 미들턴입니다. 이 의상은 케이트 미들턴이 입고 등장한 이후 ‘ASOS 케이트 랩 스케이터 드레스’라는 이름으로 바뀌었고, 곧 품절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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