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의 중간지점에서
지난 6개월을 돌아보고 남은 시간을 생각해 보니
올해는 특별히 잘한 일은 없겠지만
뭔가 조금은 더 성숙한 시민으로
세대와 영역을 자연스럽게 넘나들며 균형을 이루고 살겠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