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생, 자랑도 할 줄 알아야 하는게야. 남의 공도 가로채는 세상인데 그런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그 땐 몰랐다. 아니 상관없었다.그런데 요즘 든 생각은자랑을 하려면 잘 해야한다는.자랑질이 되지 않으려면.그래서 '자랑'은 할 줄 모르는 걸로,그래서 하지 않는 걸로.
일과 놀이를 잘하자! 허술한 여행자이긴해도 괜찮은 어른으로 잘 자라고 싶습니다. 우아하게 가난해지는 방법을 연구하며 가끔 제목만 있는 책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