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생, 자랑도 할 줄 알아야 하는게야. 남의 공도 가로채는 세상인데 그런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그 땐 몰랐다. 아니 상관없었다.그런데 요즘 든 생각은자랑을 하려면 잘 해야한다는.자랑질이 되지 않으려면.그래서 '자랑'은 할 줄 모르는 걸로,그래서 하지 않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