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VS 자랑질

by leelawadee
이선생, 자랑도 할 줄 알아야 하는게야.
남의 공도 가로채는 세상인데 그런다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


그 땐 몰랐다.
아니 상관없었다.

그런데 요즘 든 생각은
자랑을 하려면 잘 해야한다는.

자랑질이 되지 않으려면.
그래서 '자랑'은 할 줄 모르는 걸로,
그래서 하지 않는 걸로.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익숙해지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