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IOCI, Barcelona
의외로 허술한 여행자시군요.
의외로 허술한 여행?
아니, 누가 봐도 허술하다.
누가 봐도 여행자이지만 여유를 부리며
동네 카페에 앉아
아침을 먹고 책을 읽는다.
-BICIOCI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