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나는 인테리어에 관한 책만 읽고, 예쁜 공간만 찾아다녔다. 그리고 그림을 그리는 일보다..
더 실용적으로 느껴진 '집 꾸미기'에 집중을 했다.
나는 실용적인 일이 늘 하고 싶었다.
의. 식. 주중에 하나에 속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 없으면 안 되는 일.. 그래서 조금 더 실용적인 일에 집중하며 살아보려 한다.
그래서 요즘은 공간을 꾸미고 있다.
아래는 내가 꾸민 스튜디오....
이제껏 내가 예쁘다고 생각한 소품들을 다 모아서 이곳에 디스플레이 했다.
나는 보는 것과 같이 그림을 그리듯 공간을 꾸민다. 그리고 그 공간들은 공유 숙박, 스튜디오 등 자신의 직업을 달고 날아다닌다.
음.. 숨고에 공간을 꾸미는 세트 같은 것을 올려볼까..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싶다.
그건 정말 어려운 일인 걸까...
(이 공간은 누구나 와서 공원뷰를 즐기며 잠시 머물다 갈 수 있어요:)
아래는 예약링크랍니다.
https://hourplace.co.kr/place/58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