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촉즉발
by
이영진
Mar 30. 2023
자다 방구를 뀌었더니 마누라 놀라 일어났다
속으로 웃음이 났지만 꾹 참고 자는 척 했다
진실을 말했다간 백수 맞아 죽는다 새벽 3시에
일촉즉발 / 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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