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하기로 브런치에게 수수료를 바치치 않으리
응원하기에 수수료가 붙고
심지어 한달뒤에나 회수해갈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나서는
플랫폼들은 항상 악독한 건물주와
하나도 다를바가 없는가 싶은
생각이어서 전 작가 응원하기를 하지
않아요. 차라리 이렇게 책을 사드리거나
만일 뭔가 판매를 하신다면
직접 구매를 하고싶어요.
심지어 저 책도 직거래로 해서
서점엔 한푼도 안 주고
작가에게 온전히 다 주고 싶었습니다.
글작가들이 쏟는 노력은
그 노력에 비해 너무 괄시 받는다는게
화딱지가 납니다.
노래는 음원 저작권 인정 빵빵히 받고
음원수익도 잘 챙겨 원작자에게 주는데
왜!! 글 작가들은 ...... 에휴...........
그 와중에 브런치
돈 좀 벌어보겠다고
응원(사실 별풍선 같은) 하기를
시전하지 않나.....
작가들간의 자유로운 댓글 소통을
차단하지 않나.........
브런치는 여기를 수익공간이라
생각치 말고 공익 공간이라
생각하시길 바랍니다.
카카오로 돈 많이 벌쟎아요.
그놈에 실적, 성과, 자본주의....
어휴....
PS.
태초의 연재들 10회 마감을 위해 엮어 발행합니다.
10회는 또 뭔 기준이람....
창의성 없는 브런치 것들... 쯧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