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초년생을 위한 재테크 (3)
재테크 하면서 이것도 모른다고?
(사회 초년생을 위한 재테크 방법입니다)
네, 많이 들었던 얘기입니다. 하지만 사회 초년생이나 사원급의 직장인에게는 금과옥조 같은 이야기입니다. 시중의 수 많은 재태크 얘기 중에 개인적으로는 가장 와 닿는 몇 안 되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혼자 사시는 분들이라면 월세, 통신비, 교통비, 공과금 등과 학자금 대출이 있다면 그것부터 제외한 후 남은 금액 중 무조건 70~80%는 저축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저것 다 빼고 나니 10만원이 남았다면 7~8만원을 저축하면 됩니다. 절대적인 액수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부모님과 함께 산다면 무조건 있는 대로 모으시기 바랍니다. 통신비 등을 제외한 남는 돈은 무조건 모으세요. 나중에 월세든 전세든 독립할 때 반드시 도움이 됩니다.
단, 부모님 용돈은 꼭 드리세요. 이 것은 성인이 될 때까지 키워주신 부모님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성인이 돼서 사회 생활 하는데 부모님과 동거까지 하면서 용돈도 안 드린다면 어디 가서 아무 것도 못합니다. 부모님 용돈은 10만원이든 20만원이든 꼭 드리시기 바랍니다.
월세 내가면서 자취하는 사람들이 갖지 못하는 혜택입니다. 아니면 공과금을 본인이 내세요. 최소한 집 안에서 역할을 해야 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요즘 사회 초년생들의 통신비 관련입니다.
요즘에는 거의 무조건 데이터 무제한으로 8만원~10만원 정도의 요금을 내는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회사를 가도, 버스나 지하철을 타도 웬만하면 와이파이가 다 됩니다. 그리고 통신사별로 1년 또는 2년 정도 쓰고 나면 데이터 리필 쿠폰을 주기도 합니다.
굳이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비싼 돈 주고 쓸 필요가 없습니다. 알뜰폰만 해도 좋은 요금제가 많이 있습니다.
재테크를 해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돈을 모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순간 많은 것을 바꿔야 합니다. 불필요한 것을 줄이고 필요한 것을 늘려야 합니다.
이렇게 돈을 아껴서 저축하라고 하면 데이트는 어떻게 하고 친구는 어떻게 만나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에게는 이렇게 답하고 싶습니다. 실제로도 이렇게 답해주고요.
남들 하는 거 다하면서 돈 모으고 싶다면 애초에 재테크를 시작하지 마세요. 거의 대부분 실패합니다.
그런 사람들 제 주변에서 숱하게 봤고, 저도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
재테크를 목표로 한다고 하면 돈을 어떻게 벌고 어떻게 모을 것인가에 집중해야 합니다. 한 가지를 얻으려면 한 가지를 희생해야 합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예시로 인터넷에서 떠돌며 않은 사람들의 공감을 얻고 있는 내용을 하나 공유 합니다.
그렇다면 데이트도 못하고 친구들도 전혀 못 만나는 거냐라고 묻는 문들도 있을 겁니다. 아닙니다. 저축하고 남은 20~30%로 해결하면 됩니다..
좀 더 자세히 얘기해 보겠습니다.
더 자세한 얘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