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자본이 적은 스타트업의 특성을 감안, 효과적인 마케팅 Tool로 SNS를 얘기했었다. 그리고 '무료'임에도 의외로 SNS를 적극적으로 그리고 제대로 활용하는 스타트업이 적다는 얘기를 했었다.
그리고 그 예로 '패스트 캠퍼스'와 '위워크'의 사례를 들었다.
이번에는 대체 스타트업들의 SNS 마케팅에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에 짚어 보려고 한다.
SNS의 본질은 무엇일까? 기업과브랜드들은왜 저마다 한결같이 SNS를 운영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