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은 수많은 떨림으로 반응합니다.

떨림과 울림 - 김상욱

by Le Jour


%ED%81%AC%EA%B8%B0-%EC%A1%B0%EC%A0%95.jpg?type=w966 세상은 떨림으로 가득하지만, 자세히 보아야 그 떨림은 느껴진다.


우주는 떨림이다. 정지한 것들은 모두 떨고 있다.

세상은 볼 수 없는 떨림으로 가득하다.


우리는 주변에 존재하는 수많은 떨림으로 반응한다.

이렇게 인간은 울림이고 떨림이다.


'떨림과 울림 - 김상욱' 중에서


위 책에서 이야기한 듯이


우리의 일상 역시 수많은 떨림으로 반응합니다.


당신에게 닿는 수많은 떨림 중 따뜻한 세제 르주르는

작지만 빈번히 따스함을 주고자 하는

울림이고자 합니다.




그날, 따뜻한 사람과 일상

르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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