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역꾸역 일 습관 만들기

연휴 끝 출근 화이팅입니다!

by 강경아


"한가위 잘 보내셨나요?"


연휴 끝에 #출근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포스팅을 작성한다. 오늘의 출퇴근은 프리랜서의 습관 더 나아가서는 꾸역꾸역이라도 일하는 #습관 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지금 이 글을 쓰는 시점이 9/9일 금요일, 다 완성된 포스팅은 12일 또는 13일에 올릴 예정이다.


어느 날 나혼산을 보는데 #소녀시대 수영이 나왔다. 그전까지는 그리 관심 가는 멤버가 아니었는데 매니저 제보에 의하면 " 누나처럼 억지로 꾸역꾸역 관리하는 사람은 처음 봤어요" 란다. 아래는 수영의 리허설 장면인데 대충 귀찮아하면서도 16년 차 아이돌의 프로 짬 바이브를 보여준다. 모든 안무를 숙지하면서 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있다. 그 부분이 킬링포인트이다.


https://youtu.be/csD0nr1PGFA



누워서 일하기


정말 #누워 있는 걸 좋아한다. 바로 누워서 등이 아프면 모로 눕는다. 방금도 그랬다. 매일 일정을 체크하는 노션앱도 누워서 실은 이 글도 짬짬이 누워서 쓴다. 누워서 하는 일의 대부분은 기획&계획이고 노트북이나 사람을 만나서 해야 할 일은 그렇게 한다. 언젠가 어느 작가의 글을 보니 작업실 필수템이 '침대'라고 하는 걸 봤다. 그만큼


휴식이 중요한 걸 강조한듯하다. 러프하게 보면 누워서 큰 그림을 짜고 디테일하게 일할 땐 그동안 모아놓은 에너지를 쓴다. 한때는 스스로 빠릿하고 건설적이지 않은 내가 미웠던 적이 많았다. 그런데 이 #프리랜서#일 이란 게 노력이라는 인풋이 정비례가 되는 게 아니라 궁리와 의외의 운이 맞물려야 '일'이 잘 돼가더라. (예로 지난 2월부터 쓴 이 블로그&브런치가 나의 홍보 역할을 톡톡히 해 주고 있다)

그래서 큰 프로젝트 전에는 예를 들어 블로그 일주일에 한 번, 인스타 일주일에 세 번, 수업 준비, 원고 기고 정도에만 슬슬 힘을 살짝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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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역꾸역이라도 일 습관 만들기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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