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은 약사에게 진료는 의사에게"
10일동안 긴 추석연휴 2틀째 무얼하고 계시나요?
저는 지금 홍대에 놀러나왔어요ㅋ 진짜 놀고 싶었거든요 . 석달동안 내지 편집때문에 고민하다가
인디자인 외주 맡기기로 최종 결정했어요. 8월에 관련 미팅하고 , 좀 더 독자층 위주내용을 담으려
세명의 리뷰단을 구성했어요! 한명은 현직 시나리오작가 두명은 20대 남녀로요.
시나리오작가님께서 이런 피드백을 줬네요
ㅠㅠ 잘 놀고 원고 열심히 고쳐야겠어요 그래서 작업전에 머리비우려고 놀러나왔어요
인디자인 회의결과
1. 리뷰단의견반영 후 10월 추석 연휴동안 교정교열
2. 연휴 후☞☞ 인디자인 넘기기[내지 편집]
3. 인디자인 시안가지고 미팅 3번 가능 : 이 기간동안 수정 피드백 접수가능
4. 인디자인 작업 이런 과정 거쳐 3주 소요 5.포토샵표지(made by 한송이디자이너)최종을
내지 편집 인디자인에 얹기
6. 최종본 종료후 인쇄소 3~4일 소요/ 책날개 생각해보기☞책이 좀 간지난다네요
7. 11월 18일 200권 인쇄
이렇게 정리됐네요. 이번책은 인디자인 외주하지만 다음 책은 꼭 제가 배워서 적용하고 싶어요!
직장인이 시간 쪼개서 책작업 하는게 쉽지 않네요 힘을 주셔요 여러분 ㅋ
앞으로 다음글들은 인쇄 마케팅 입고과정 위주로 나올듯 해요.
재충전 많이 하는 연휴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