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은 하나님만의 주권.
이유 없이(다윗입장에서는)
죽자고 덤비는 사울왕을
똑같이 죽일 수도 있었겠죠.
하지만,
하나님 앞에
다윗은 맘 편한 해결법이,
용서임을,
알았어요.
그것이 진정한 순종.이었죠.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고요?
사무엘상 24장 4절
다윗의 사람들이 이르되 보소서 여호와께서 당신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원수를 네 손에 넘기리니 네 생각에 좋은 대로 그에게 행하라 하시더니 이것이 그날이니이다 하니 다윗이 일어나서 사울의 겉옷 자락을 가만히 베니라
아시죠?
궁금하면 교회로.
(이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