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 예수.
편견 없이, 모두를 사랑하신 분.
아팠던 자들의 친구.
예수님은
소외된 자. 들의 친구셨어요.
외식. 율법이 중요했던
바리새인들은
못마땅했죠.
아랑곳. 하지 않으셨어요.
마태복음 9장 11절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잡수시느냐
궁금하면 교회로(이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