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엔, 미래가 없었다.

적어도. 나에게는.

by 결명자차

손바닥 뒤집듯이

입장은 바뀔 수 있지만


이간질

말의 와전

가짜뉴스. 가

난무하는 가운데


인간다움. 의

최소한의 마지노선. 마저

버려가면서.


그들이

지키고 싶은 건

무엇이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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