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있지.

장애인 아들이 있어서

by 결명자차

내 일도 머리 깨지는

사람이야.


남의 일엔

1도 관심. 없어.


다른 사람들도

다 그러던데?


뒤늦게 그걸

알아버린.

내가

무디긴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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