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운한 이유.
문득 든 생각.
관심이 아예 없잖아?
서운하지도
밉지도 않다?
상처받았다면,
좋게든,
싫게든,
관심의 여지를 둔 거임.
그러니,
인연의 책임도 있는 거임.
그치만,
대부분 걸러지더라.
나쁜 인연은.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