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운전을 하다가
문득
얘기를 꺼낸다.
사람. 이 절대 피할 수 없는 게
두 가지가 있대.
세금. 과 죽음.
신이 난 나는
세리였던. 왕따 마태가.
로마의 보호도,
돈도 다 버리고
즉시 예수님을 따라가고
그 유명한. 마태복음. 의 저자가
되었다. 고
설명했다.
죽음.
우리. 둘 다. 나이가 나이다 보니
죽음. 에 대해
문득문득
고찰해 보는 시간이 있는 듯. 하다.
내가 있으니.
그도 있겠지.
그래서. 뒷좌석에 앉아.
남편과 아들의 뒤통수를 보며.
기도를 했다.
뜨겁게.
p.s. 남편전도.
아직. 희망. 은 있다. 고
예수님. 이 웃고. 계셨다.
아멘. 아멘.
로마서 10장 17절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