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사람. 과 속사람.

하나님. 은 다 아신다.

by 결명자차

지옥. 행.

안된다.


우리는

인간이고.

죄인이라


절대로

겉과 속이

백 프로 일치하진 못하지만.


겉사람과 속사람. 이

일치하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지. 아닌지는

다 아신다.


뭐든지

길게 봐야 한다.


눈앞의 상황. 만

해결한다고

끝난 게 아니다.


기도하자.

말씀. 을 읽자.


기도하자.

돌아가자.

하나님께로.


다 아신다.

우리가

최선을 다하고 나서.

하나님께 맡긴 것인지. 아닌지.


고린도후서 4장 16절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전도서 12장 14절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작가의 이전글선으로 악을 갚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