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죄를 지은 장발장. 을
변화시킨 건
미리엘 주교. 의
품는 마음.이었다.
우리는 모두 죄인이다.
마음. 으로라도
누굴 미워했다면.
그건 죄다.
누구나 실수할 수 있다.
이제부터. 안 그러려고
발버둥 치고.
겉사람과 속사람. 이
일치하려고
노력하며
살아가면 된다.
품는 사회.
품는 공동체.
현명하게
바로잡고.
이제부터
제대로
나아가면 된다.
주님. 안에서.
요한복음 5장 14절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