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새

가시밭길.이지만

by 결명자차

힘든 삶. 일까?


아이가 자폐고,


공황장애. 가 불현듯 닥치면

몸 반쪽이 마비가 오고

심장은 터질 것 같고

딱 죽을 것 같다고?


그래서. 나의 삶은 가시밭길.인 걸까?


근데.

난 감사해.


물론. 가시 가득한 삶. 에서

죽고 싶을 만큼

힘든 시기가 있었지만,


그 과정에서

하나님을 만났으니까.

진짜로.


이 모든 것도

하나님. 이 허락하신 고난이라는 걸

알았으니까.


그래서.

가족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한다는 게 뭔지

알았으니까.


그들의 아픔. 이

정말로 나도 아프고


그들의 기쁨. 이

정말로 나도 기쁘고. 행복하니까.


^^


feat. 내 안에. 예수님. 있다~


작가의 이전글감동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