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mate Week NYC 2024
https://www.youtube.com/watch?v=XW-HTGScOlg
이 컨퍼런스는 2024년 Climate week 행사의 일환으로 나온 컨퍼런스다. 청정에너지 조달 담당자, ESG/지속가능경영 책임자, 전력 집약 산업(제약, 데이터센터, 제조) CFO, 재생에너지 정책 입안자가 알아야 하는 내용이다. 24/7 무탄소 전력은 단순한 환경 목표가 아니라 향후 Scope 2 회계 규칙 변경, 녹색 수소 보조금 자격 요건, CSRD 보고 의무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비즈니스 리스크 관리 수단이다. AstraZeneca 같은 선도 기업들은 이미 장기 PPA를 '24/7 준비 상태'로 체결하고 있으며, 미국의 Biden 정부는 2030년까지 최소 50%를 24/7 방식으로 조달하겠다고 약속했다.
Climate Group이 주도하는 24/7 Carbon-Free Coalition 파일럿이 출범했다. Google, AstraZeneca, Iron Mountain, Air Trunk, Vodafone, Shree Cement가 창립 파트너로 참여하여 2025년 전면 출범을 준비한다. 이 캠페인은 전통적인 연간 재생에너지 매칭에서 시간 단위 무탄소 전력 매칭으로 전환하는 새로운 표준을 제시한다. 하루를 시간 단위로 쪼개 보면 재생에너지 발전이 초과되는 시간도 있고 부족한 시간도 있다. 24/7 방식은 에너지 저장, 차세대 원자력, 지열 발전 같은 기술 투자를 촉진하여 화석연료 없이도 신뢰할 수 있는 전력망을 만든다.
Princeton University의 Wilson Ricks는 기술적으로 충분히 실현 가능하다고 확인했다. 현재 재생에너지가 대규모로 배치되지만 화석연료 발전소 폐쇄가 더딘 이유는 간헐성 문제 때문이다. 바람이 불지 않고 태양이 비치지 않을 때 화석연료가 백업 역할을 한다. 24/7 목표를 추구할 때만 에너지 저장, 청정 확고 자원, 수요 측 유연성이 강조된다. 기업들의 선도적 투자가 이런 기술의 대규모 확산을 촉진할 수 있다.
Google은 2020년부터 24/7 무탄소 에너지를 목표로 설정하여 현재 평균 64%를 달성했다. 전 세계 기업들이 전력의 60%를 소비하므로 기업의 역할이 결정적이다. 2023년 한 해에만 기업들이 46GW의 새로운 무탄소 에너지를 구매했다. 기업들은 운영 지역 전력망에서 직접 무탄소 에너지를 구매하고, 풍력·태양광에 첨단 저장·지열을 더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며, 송전망 허가 개혁 같은 정책 옹호 활동을 해야 한다.
미국 정부는 2035년까지 청정 전력망 구축을 목표로 설정했다는 것이 공유되었다. 미국 정부는 최대 전력 소비자로서 시장 신호를 보내기 위해 2030년까지 모든 운영을 청정 전력으로 전환한다. 첫 발표 이후 4년간 청정에너지에 9,000억 달러 이상의 민간 투자가 유입되고 3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생겼다. AstraZeneca는 Scope 2 회계 규칙 변경, 녹색 수소 보조금 요건, 녹색 주장 감시 강화에 대비하기 위해 이 방식을 채택한다. 이미 전력 가격이 시간대별로 역동적으로 책정되므로 같은 논리를 에너지 속성 인증서 구매에도 적용할 수 있다.
첫째, 이번 컨퍼런스는 재생에너지 조달의 패러다임이 '연간 매칭'에서 '시간 단위 매칭'으로 전환하는 결정적 순간을 보여준다.
RE100 캠페인은 기업들이 연간 단위로 재생에너지를 조달하도록 만드는 데 성공했다. 2023년 한 해에만 기업들이 46GW의 무탄소 에너지를 구매했고, 역사적으로 누적 200GW를 달성했다. 하지만 이제 새로운 단계로 넘어가야 한다. 하루를 시간 단위로 쪼개 보면 바람이 많이 부는 밤에는 풍력 발전이 넘치지만, 바람 없는 저녁에는 화석연료에 의존한다. 연간 매칭으로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이번 Climate Week에서 구체화한 Climate Group의 24/7 Carbon-Free Coalition 출범은 이 전환을 제도화하는 첫걸음이다. Google, AstraZeneca 같은 선도 기업들이 이미 실험하고 있던 접근을 표준화하고 확산시키는 플랫폼이 생긴 것이다. 특히 Climate Group이 개발 중인 기술 기준은 기업들이 측정하고 보고하는 방법을 안내하여 혼란을 방지할 것이다.
둘째, 단순한 환경 목표가 아니라 비즈니스 리스크 관리 수단으로 24/7 무탄소 전력이 부상한다.
AstraZeneca의 Ben Norbury가 명확히 밝혔듯이, 이것은 이상적인 목표가 아니라 실용적인 대비책이다. Scope 2 회계 규칙이 곧 업데이트되어 시간 단위 매칭을 요구할 것이다. CSRD 같은 유럽 보고 요구사항도 세분화된 매칭을 요구한다. 녹색 수소 생산은 24/7 매칭 없이는 '녹색'으로 인정받지 못한다.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는 뜻이다.
더 중요한 것은 시장이 이미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다. 전력 가격이 이미 시간대별로 역동적으로 책정되어 피크 시간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한다. 같은 논리가 에너지 속성 인증서(EAC) 가격에도 적용될 것이다.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비용 증가와 규제 불이행 리스크에 동시에 직면한다.
셋째, 기술적 실현 가능성이 확인되면서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의 문제가 되었다.
Princeton University의 Wilson Ricks는 명확히 답했다. "예, 충분히 실현 가능합니다." 에너지 저장, 차세대 원자력, 지열 발전 기술이 이미 존재하거나 개발 중이다. 과제는 접근성과 비용 효과성이다.
핵심 인사이트는 이것이다. 현재 재생에너지가 대규모로 배치되지만 화석연료 발전소는 여전히 필요하다. 바람이 불지 않고 태양이 비치지 않을 때 화석연료가 백업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진정한 탈탄소화는 화석연료 없이도 신뢰할 수 있는 전력망을 만드는 것이다. 그런데 에너지 저장, 청정 확고 자원, 수요 측 유연성은 24/7 목표를 추구할 때만 강조된다. 연간 매칭으로는 이런 투자가 정당화되지 않는다.
넷째, 민간 부문 투자가 기후 기술 혁신의 촉매제가 되는 구체적 경로를 제시한다.
Biden 행정부가 첫 발표 이후 4년간 9,000억 달러 이상의 민간 투자와 30만 개 일자리 창출을 달성한 것은 정부 정책이 민간 투자를 촉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하지만 미국 정부 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 Andrew Mayo가 강조했듯이, 이것은 "정부가 가능하게 하지만 민간이 주도하는" 모델이다.
24/7 무탄소 전력은 이 모델의 완벽한 사례다. 기업들이 시간 단위 무탄소 전력을 요구하면 에너지 저장, 장기간 저장, 첨단 지열 같은 기술에 대한 수요 신호가 생긴다. Google과 Microsoft가 Nucor와 함께 첨단 무탄소 기술에 대한 공동 RFP를 발표한 것처럼, 기업들이 모이면 수요 신호가 증폭된다. 이것이 기술 개발과 배치를 가속화한다.
다섯째, 조기 행동자에게 경쟁 우위를 제공하는 명확한 메커니즘이 존재한다.
Kate Brandt가 공유한 Google의 여정은 시사적이다. 2010년 첫 PPA, 2017년 100% 재생에너지 매칭, 2020년 24/7 목표 설정, 현재 64% 달성. 이 과정에서 Google은 계약 협상 시간을 80% 단축하는 방법을 개발했다. 이런 노하우는 경쟁 우위가 된다.
AstraZeneca가 장기 PPA를 '24/7 준비 상태'로 만드는 것도 같은 논리다. 세분화된 인증서가 아직 널리 이용 가능하지 않지만, 계약 구조를 지금 설계해 두면 나중에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규제가 바뀌고 시장이 성숙했을 때 이미 준비된 기업과 허둥대는 기업의 격차는 엄청날 것이다.
여섯째, 이것은 선택 사항이 아니라 필수 불가결한 미래다.
Wilson Ricks의 마지막 메시지가 핵심을 찌른다. "전력 부문 탈탄소화에 진지하다면, 모두를 위한, 모든 곳의 24/7 무탄소 전력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의 문제입니다."
이것은 하룻밤 사이에 달성할 수 없다. 하지만 이 단계에서 제공하는 어떤 리더십도 전 세계에 무탄소 에너지를 가져오는 데 필요한 기술과 접근법을 여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조기 행동자는 표준을 만들고, 시장을 형성하고, 경쟁 우위를 확보한다. 늦는 자는 남이 만든 규칙에 따라 더 높은 비용을 지불하며 따라간다.
즉시 읽어야 하는 사람
청정에너지 조달 담당자 / 에너지 구매 책임자: 장기 PPA를 협상 중이거나 재생에너지 조달 전략을 수립 중이라면, 24/7 매칭 요구사항이 계약 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금 이해해야 한다. AstraZeneca는 이미 PPA를 '24/7 준비 상태'로 만들고 있다.
ESG / 지속가능경영 책임자: Scope 2 회계 규칙 변경과 CSRD 보고 요구사항이 세분화된 매칭을 요구할 것이다. 현재 연간 매칭 기반 보고 시스템을 시간 단위로 전환하는 로드맵이 필요하다.
전력 집약 산업(제약, 데이터센터, 제조) CFO: 전력 비용이 운영비의 상당 부분을 차지한다면, 시간대별 전력 가격 변동성과 EAC 가격 변화가 재무 계획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에너지 저장 투자의 재무적 타당성도 재평가해야 한다.
읽으면 도움 되는 사람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개발자 / 투자자: 기업 고객들이 요구하는 바가 단순한 재생에너지에서 24/7 무탄소 포트폴리오(태양광+배터리+지열 등)로 변화하고 있다. 제안 구조를 재설계해야 한다.
전력망 정책 입안자 / 규제 기관: 기업들이 시간 단위 무탄소 전력을 조달하려면 세분화된 추적 시스템, 유연한 요금 구조, 신속한 송전망 허가가 필요하다. 규제 개혁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
기후 기술 스타트업: 에너지 저장, 장기간 저장, 차세대 원자력, 지열 발전 같은 '청정 확고 자원' 기술에 대한 기업 수요가 형성되고 있다. Google-Microsoft-Nucor 공동 RFP 같은 사례가 늘어날 것이다.
반드시 알아야 할 사람
녹색 수소 프로젝트 관계자: 24/7 무탄소 전력 매칭 없이는 녹색 수소가 '녹색'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보조금을 받을 수 없다. 프로젝트 파이낸싱 구조 자체가 바뀐다.
정부 조달 담당자: 미국 정부는 2030년까지 최소 50%를 24/7 방식으로 조달하겠다고 약속했다. 다른 정부들도 따라올 가능성이 높으며, 조달 기준과 입찰 요구사항이 바뀔 것이다.
첫째, 장기 PPA를 지금 체결한다면 '24/7 준비 상태'로 설계해야 한다 - 이것은 미래 대비가 아니라 리스크 관리다.
AstraZeneca의 Ben Norbury가 명확히 말했다. "세분화된 인증서가 모든 것이 향하는 방향입니다. 어차피 도착할 곳입니다." 장기 PPA를 지금 체결할 때 세분화된 인증서(시간 단위 EAC)가 아직 이용 가능하지 않을 수 있다. 하지만 계약을 '24/7 준비 상태'로 만들 수 있다.
구체적으로는 계약에 시간 단위 데이터 제공 조항, 미래 인증서 전환 옵션, 에너지 저장 추가 경로를 포함하라. 재생에너지 공급업체와 협상할 때 "2027년부터 시간 단위 인증서를 제공할 수 있는가?"라고 묻고, 할 수 없다면 "어떤 조건에서 가능한가?"라고 물어라.
실무 적용: 조달 팀과 법무 팀에 24/7 매칭 요구사항이 PPA 표준 조항이 될 것임을 브리핑하라. 현재 협상 중인 모든 장기 계약을 검토하여 미래 전환 경로를 확보하라. 공급업체에게 명확한 신호를 보내면 그들도 준비할 수 있다.
둘째, Scope 2 보고 시스템을 지금부터 시간 단위 데이터 수집 구조로 전환하라 - 규제 변경을 기다리면 늦는다.
Scope 2 회계 규칙이 곧 업데이트되어 시간 단위 매칭을 요구할 것이다. CSRD 같은 유럽 보고 요구사항도 세분화된 매칭을 요구한다. 규제가 바뀌고 나서 시스템을 구축하면 최소 2년이 걸린다. 지금 시작해야 규제 발효 시점에 준비된다.
Princeton University의 Wilson Ricks가 강조했듯이, 세분화된 추적 시스템이 필요하다. 기업들이 전력을 언제 어디서 소비하고 조달하는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은 단순한 데이터 수집 문제가 아니다. IT 시스템, 데이터 표준, 검증 프로세스가 모두 바뀐다.
실무 적용: IT 팀과 협력하여 시간 단위(최소 1시간) 전력 소비 데이터를 수집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하라. 한두 개 주요 시설에서 먼저 시작하여 어떤 장애물이 있는지 파악하라. Climate Group이 10월 중순부터 운영하는 웨비나 시리즈에 참여하여 모범 사례를 배우라.
셋째, 에너지 저장 투자를 재평가하라 - 24/7 매칭이 투자 회수 기간을 극적으로 단축할 수 있다.
Ben Norbury가 중요한 포인트를 짚었다. 에너지 저장이 "현재는 정당한 투자 회수 기간을 갖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연간 매칭 방식에서는 저장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되지 않기 때문이다. 시간 단위 매칭으로 전환하면 이야기가 완전히 바뀐다.
낮에 태양광으로 생산한 전력을 저장했다가 저녁에 사용하면, 저녁 시간대의 비싼 화석연료 전력을 피할 수 있다. 시간대별 EAC 가격이 도입되면 저장의 재무적 가치가 명확해진다. 피크 시간대에 무탄소 전력을 공급하는 EAC가 더 비쌀 것이기 때문이다.
실무 적용으로는 재무 팀에 에너지 저장 투자를 재평가하도록 요청하라. 단, 시간대별 전력 가격 차이와 미래 시간대별 EAC 가격을 반영하라. 주요 시설에서 태양광+배터리 조합의 재무 모델을 다시 만들어보라. 투자 회수 기간이 극적으로 단축될 가능성이 있다.
넷째, 정책 옹호 활동을 시작하라 - 기업의 목소리가 규제 환경을 만든다.
Google의 Kate Brandt가 강조했듯이, 운영하는 전력망에 참여함으로써 정책 대화에 목소리를 낼 기회를 갖는다. 송전망 허가 개혁, 전력망 연결 신속화, 첨단 무탄소 기술 투자 지원이 필요하다. 기업이 말하지 않으면 정책 입안자들은 우선순위를 알 수 없다.
미국 정부의 Andrew Mayo가 밝혔듯이, Biden 행정부의 비전은 "정부가 가능하게 하지만 민간이 주도하는" 것이다. Arkansas에서 첫 100% 24/7 요금제를 수립한 것은 정부와 기업의 협력 사례다. 다른 주, 다른 국가에서도 가능하다.
실무 적용으로는 산업 협회나 재생에너지 구매자 연합에 가입하여 공동 목소리를 내라. 지역 전력 규제 기관과 정기적 대화를 시작하라. "우리는 24/7 무탄소 전력을 원하는데 어떤 규제 장애물이 있는가?"라고 물어라. 구체적 사례를 제시하면 정책 입안자들이 움직인다.
다섯째, 공동 조달을 고려하라 - 수요 신호를 증폭시켜 기술 비용을 낮춘다.
Kate Brandt가 공유한 사례가 시사적이다. Google, Microsoft, Nucor가 함께 첨단 무탄소 기술에 대한 공동 RFP를 발표했다. 이것이 왜 중요한가? 개별 기업이 소규모로 요청하면 공급업체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하지만 여러 대기업이 모여 대규모 수요를 보여주면 공급업체들이 투자한다.
이것은 차세대 원자력, 지열 발전, 장기간 저장 같은 아직 비싼 기술에 특히 중요하다. 규모의 경제가 작동하려면 초기 수요가 필요한데, 공동 조달이 이를 만든다. 또한 위험 분산 효과도 있다. 한 기업이 단독으로 미검증 기술에 투자하는 것보다 여러 기업이 나눠서 투자하는 것이 안전하다.
실무 적용: 같은 산업이나 같은 지역의 기업들과 공동 조달 컨소시엄을 구성하라. "우리 다섯 개 회사가 합쳐서 500MW의 24/7 무탄소 전력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는 "우리 회사가 100MW 필요하다"보다 훨씬 강력하다. Climate Group의 24/7 Coalition이 이런 연결을 촉진할 것이다.
여섯째, Wilson Ricks의 핵심 메시지를 경영진에게 전달하라 - "이것은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의 문제다."
Wilson Ricks의 마지막 발언이 모든 것을 요약한다. "전력 부문 탈탄소화에 진지하다면, 모두를 위한, 모든 곳의 24/7 무탄소 전력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만약'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의 문제입니다."
이것은 하룻밤 사이에 달성할 수 없다. 매우 깊은 주머니가 있거나 접근하기 매우 쉬운 지역에 살지 않는 한. 하지만 이 단계에서 제공하는 어떤 리더십도 전 세계에 무탄소 에너지를 최대한 빠르고 비용 효과적으로 가져오는 데 필요한 기술과 접근법을 여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
실무 적용으로는 경영진 브리핑을 준비하라. 제목은 "24/7 무탄소 전력: 선택이 아니라 필수 - 우리의 로드맵"이다. 세 가지를 포함하라. (1) 규제 변경 타임라인과 우리 회사에 대한 영향, (2) 조기 행동의 경쟁 우위와 늦는 것의 리스크, (3) 향후 3년간 단계별 실행 계획. 예산과 자원 배분을 요청하라.
Rachel Sutch: Climate Group 에너지시스템팀 선임 매니저
Tria Singh: Global Renewables Alliance 기업조달 선임 코디네이터 (패널 모더레이터)
Ben Norbury: AstraZeneca 글로벌 기후 리드
Kate Brandt: Google 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
Wilson Ricks: Princeton University 에너지시스템 연구원, 기술 태스크포스 의장
Andrew Mayo: 미국 정부 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
Rachel의 개회사
Rachel Sutch가 Climate Week 참가자들을 환영하며 24/7 Carbon-Free Coalition 파일럿 출범을 발표했다. 영상을 통해 캠페인의 비전을 먼저 공유했다.
24/7 무탄소 전력의 정의
Rachel은 세션 제목인 "24/7 무탄소 전력이란 무엇인가"에 답하며 시작했다.
24/7 무탄소 전력은 하루 24시간, 주 7일 내내 100% 무탄소 전력으로 운영하는 것을 의미한다. 작동 방식은 전력 수요를 발전과 매칭하는 것인데, 핵심은 소비가 발생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매칭한다는 점이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무탄소 발전이 필요한 지역에서 수요를 보여줌으로써 변화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무탄소 전력이 필요한 국가에서 그 국가의 변화를 이끈다.
지역 기반 조달 요소는 이미 많은 기업의 에너지 조달 전략에서 중요한 측면이다. 실제로 Climate Group의 RE100 캠페인의 핵심 원칙이기도 하다. 24/7 방식은 여기에 시간적 세분화를 더해 연간 매칭에서 시간 단위 매칭으로 전환한다.
Rachel은 Level 10 Energy가 제공한 그래픽을 화면에 띄우며 실제 작동 방식을 설명했다.
그래픽은 하루를 시간 단위로 쪼개 보여준다. 가로축 하단에 시간대가 표시되어 있다. 파란 막대는 풍력 발전량을, 노란 막대는 태양광 발전량을 나타낸다. 발전량이 하루 중 시간대별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전력 수요 역시 변하는데, 점선으로 표시되어 있다.
시간 단위로 보면 재생에너지 발전이 초과되는 시간도 있고, 수요를 충족하지 못하는 시간도 있다. 이런 시간 단위 관점과 접근을 통해 다른 기술과 실무를 활용하여 하루 중 매 시간 무탄소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는 화석연료에 대한 의존을 줄여 수요 격차를 메울 수 있다.
창립 파트너 등장
Rachel은 패널 토론 전에 창립 파트너들을 무대로 초대했다. Climate Group이 많은 회원사들과 함께 작업해 왔으며, 직접 참석한 창립 파트너들이 흥미로운 발표를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Ben Norbury(AstraZeneca 대표), Kate Brandt(Google 대표), Chris Pennington(Iron Mountain 데이터센터 대표)이 박수를 받으며 무대에 올랐다.
24/7 Carbon-Free Coalition 파일럿 출범 선언
무대에 오른 대표들이 공동으로 발표했다. 오늘 24/7 Carbon-Free Coalition 파일럿 출범을 발표하게 되어 기쁘다. 이 Coalition은 글로벌 기업들이 전력 조달 방식을 혁신하고 궁극적으로 탄소 배출을 줄이도록 지원할 것이다.
Google, Air Trunk, Vodafone, AstraZeneca, Iron Mountain 데이터센터, Shree Cement가 창립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들은 2025년 전면 출범에 앞서 파일럿 단계에서 24/7 Carbon-Free Coalition을 함께 설계한다.
창립 파트너의 역할
창립 파트너들은 모두 기업 에너지 조달 분야의 리더들이다. 이들의 인사이트와 경험이 이 캠페인을 진정으로 임팩트 있는 것으로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다양한 섹터와 지역의 경험을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 캠페인은 24/7 무탄소 전력의 이점을 보여주고, 기업들의 전환 여정을 지원하며, 전환에 필요한 상품·투자·정책에 대한 수요를 창출할 것이다.
기술 기준 개발
24/7 Coalition의 중요한 부분은 24/7 무탄소 전력 기술 기준이다. 이는 기업들이 측정하고 보고하는 방법을 안내할 것이다.
Climate Group이 기술 태스크포스와 함께 개발 중이며, 태스크포스 멤버들이 화면에 표시되었다. Rachel은 이 자리에 직접 참석한 많은 멤버들에게 참여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표했다. 특히 곧 패널에 등장할 Wilson Ricks에게 태스크포스 의장으로서의 역할에 감사했다.
패널 토론 시작
더 자세한 논의를 위해 모더레이터 Tria Singh을 소개했다. Tria는 Global Renewables Alliance의 기업 조달 선임 코디네이터다. 다른 패널리스트들도 곧 소개될 것이다.
Tria의 인사
Tria Singh이 마이크를 잡고 청중에게 인사했다. 자신의 목소리가 들리는지 확인하며, 방에 익숙한 얼굴들도 보이고 새로운 얼굴들도 보인다고 말했다. 모두가 이 24/7 무탄소 전력 여정에 함께해 주어 기쁘다.
오늘 훌륭한 패널을 준비했다고 소개하며, 패널이 스스로를 소개하게 했다. 맨 끝에서부터 시작하자고 했다.
패널리스트 자기소개
Ben Norbury: AstraZeneca의 글로벌 기후 리드다. AstraZeneca는 기후 비상사태가 건강 비상사태이기도 하다고 인식한다. 이것이 기후변화에 대한 우리의 대응과 목표 및 이니셔티브 설정 방식을 실제로 이끈다.
Kate Brandt: Google의 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다. 여러분 모두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기쁘다. Google은 24/7 무탄소 에너지 여정을 오랫동안 해왔으며, 이 새로운 캠페인에 대해 정말 흥분된다.
Wilson Ricks: Princeton University의 에너지 시스템 연구원이다. 기업 에너지 조달이 전력 부문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하는 연구를 해왔다. 24/7 무탄소 전력 캠페인의 기술 태스크포스 의장으로 활동했다.
Andrew Mayo: 미국 정부의 최고지속가능경영책임자다. 오늘 이 무대에서 Biden-Harris 행정부를 대표하게 되어 기쁘다. 24/7은 우리 청정에너지 조달 전략의 핵심 구성 요소다. 더 자세히 말할 기회를 기대한다.
Tria의 진행 방식 설명
Tria가 진행 방식을 설명했다. 20분간 질문이 있는 토론을 진행하고, 끝에 각 패널리스트가 청중에게 핵심 메시지를 전할 것이다.
진행하기 전에 Tria는 여기 오는 길에 음악을 들었다고 말했다. 뉴욕에서는 걸으면서 음악을 듣는 것이 일반적이다. Katy Perry의 "Roar"가 나왔다. 자신은 오늘 포효하지 않겠지만 패널이 포효하게 하겠다고 농담했다.
Tria의 첫 질문
Tria가 Andrew에게 첫 질문을 던졌다. "왜 24/7 무탄소 전력이 필요한가?"
Andrew의 답변: 정책과 시장 신호
Andrew는 기꺼이 답하겠다고 말하며 시작했다.
24/7에 대해 생각할 때, Biden 대통령이 취임했을 때로 돌아가보자. 대통령은 국내외에서 미국의 리더십을 회복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국제 전선에서는 파리 협정에 복귀했다. 국내 전선에서는 청정에너지 경제와 청정에너지 전환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핵심 기둥 중 하나가 2035년까지 청정 전력망이다.
24/7과 관련하여 백악관 내 Andrew의 사무실에 대한 대통령의 지시는 이것이었다. 미국에서 현재 최대 전력 소비자인 정부를 어떻게 사용하여 2035 청정 전력망 목표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시장 신호를 보낼 수 있는가?
Biden 대통령은 우리에게 2030년까지 모든 운영을 청정 전력으로 전환하도록 명령했다. 그리고 최소한 그중 50%는 24/7 방식이어야 한다. 이를 통해 더 광범위한 목표를 강화한다.
기후에 대한 명확한 논거가 있다. 하지만 경제적 관점과 국가 안보 관점에서도 극히 중요하다.
진행 상황 강조
Andrew가 추가로 강조한 가장 중요한 점은 이것이 발표였다는 것이다. 그런데 거의 4년 후인 지금, 청정에너지 제조와 기술에 9,000억 달러 이상의 민간 투자가 이뤄졌다. 청정에너지 분야에서 30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생겼다. 목표를 향한 실질적 진전이 있었다. 이것은 극히 중요하다.
Tria가 Ben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
Ben은 Andrew가 환경적 논거를 정말 잘 요약했다고 말하며 시작했다. 비즈니스 케이스를 보자면, 앞서 말했듯이 AstraZeneca는 헬스케어 회사다. 우리의 우선순위는 사람들의 건강이다. 우리는 이것이 지구의 건강과도 얽혀 있다고 본다.
RE100에 큰 공을 돌려야 한다. 기업들이 재생에너지 조달과 그것이 가질 수 있는 이점을 인식하도록 정말로 밀어붙였다. 연간 매칭 자격 하에서 기업 인식이 확립되었다. 지금은 매우 야심 찬 목표들이 진행 중이다.
하지만 우리는 변화가 올 것을 본다. Scope 2 회계 규칙이 업데이트되고 변경될 것이다. 약간 미지의 영역이다. CSRD와 다양한 보고 및 요구사항들이 세분화된 매칭을 검토하고 있다는 것을 안다.
보조금 접근이 때때로 통제될 것이다. 예를 들어 수소의 경우, 청정 전력에 24/7 매칭되지 않으면 녹색 수소를 가질 수 없다. 녹색 주장에 대한 더 많은 감시도 있다.
우리는 이런 것들이 등장하고 있음을 실제로 본다. 그 리스크들을 관리할 기회가 있다.
비용 측면의 기회
Ben이 계속 말했다. 실제로 조사해 보면 비용 잠재적 영향이 있다. 하지만 우리는 전력의 역동적 가격 책정이 이미 발생한다는 것을 본다. 우리는 이미 가용성 때문에 하루 중 특정 시간, 연중 특정 시기에 더 많이 지불한다. 그렇다면 왜 구매하는 EAC(에너지 속성 인증서)에도 같은 접근을 취하지 않겠는가?
이것들이 결국 에너지 저장 기회 같은 효율성 기회를 촉진하게 한다. 현재는 마땅한 투자 회수 기간을 갖지 못하고 있다.
Tria의 질문
Tria가 Wilson Ricks에게 질문했다. "24/7 무탄소 전력이 가능한가? 거기에 도달하는 경로는 무엇인가? 24/7 무탄소 전력 세계를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에 투자해야 하는가? 전 세계적으로."
이것은 Andrew가 방금 말한 것과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Wilson의 답변: 명확한 긍정
Wilson이 "감사합니다"라고 시작하며 짧게 답했다. "예, 충분히 실현 가능합니다."
지구상 거의 모든 곳에서 24/7 무탄소 전력을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이 널리 이용 가능하거나 개발 중이다. 과제는 접근 가능하게 만들고 비용 효과적으로 만드는 것이다.
현재 방식의 재고 필요
Wilson이 설명을 이어갔다. 이를 위해서는 현재 하는 방식을 재고해야 한다. 현재를 보면 기업들과 다른 이들의 자발적 수요와 시장 힘의 결과로 재생에너지가 대규모로 배치되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여전히 전력 부문 배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화석연료 발전소(가스와 석탄)의 대규모 폐쇄를 보지 못했다. 사실 미국 같은 곳에서도 이런 발전소의 추가 배치를 여전히 보고 있다.
화석연료가 여전히 필요한 이유
Wilson이 핵심을 짚었다. 이유는 신뢰성 때문이다. 화석연료 발전소는 바람이 불지 않고 태양이 비치지 않을 때 전력을 제공하는 것이다. 전력 부문을 운영하는 데 필요하다.
지구상 어디서든 전체 전력망을 탈탄소화하는 것에 진지하다면, 이런 자원 없이 신뢰할 수 있고 비용 효과적인 전력 시스템을 운영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필요한 세 가지 기술 영역
Wilson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첫째, 풍력과 태양광에 더해 새로운 기술을 강조해야 한다. 풍력과 태양광은 대규모로 배치되고 있으며 모든 설명에 따르면 에너지 전환의 스타플레이어가 될 것이다.
둘째, 에너지 저장을 강조해야 한다. 필요하지 않은 시간의 발전을 필요한 시간으로 이동시킬 수 있다.
셋째, 차세대 원자력이나 지열 발전 같은 청정 확고 자원을 확대해야 한다. 이것들은 24시간 무탄소 전력을 제공할 수 있고, 오늘날 화석연료가 하는 것과 같은 백업 역할을 제공할 수 있다.
수요 측면도 중요
Wilson이 추가 영역을 지적했다. 수요 측면을 추가로 살펴봐야 한다. 청정 전력이 저렴하고 풍부한 시간과 장소에 전력 사용을 집중하는 방법을 생각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은 24/7 목표를 바라보기 시작할 때만 실제로 강조되는 것들이다. 이런 신흥 기술에 대한 기업의 지원이 전 세계적으로 대규모로 이용 가능하게 만들고 어디서든 전력망 탈탄소화를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필요한 인프라와 시스템
Wilson이 추가 요구사항을 설명했다.
이를 위해서는 기업들이 전력을 언제 어디서 소비하고 조달하는지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세분화된 추적 시스템 같은 인프라도 필요하다.
무탄소 포트폴리오의 신뢰성을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조달 전략이 필요하다. 태양광, 배터리, 지열 등이 필요한 시간과 장소에, 많은 가능한 기상 조건에 걸쳐 전력을 얻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규제 개혁의 필요성
Wilson이 마지막 요소를 지적했다. 경우에 따라서는 규제 개혁과 그것에 대한 옹호가 필요할 것이다. 기업들이 전력을 소비하는 전력망을 탈탄소화하는 리더로 행동할 수 있게 해야 한다.
결론
Wilson이 요약했다. 이것들을 달성할 수 있다면, 이런 기술과 전략에 대한 기업의 지원이 모두를 위한 24/7 무탄소 전력을 가져오는 진짜 촉매제로 작용할 수 있다.
Tria의 질문
Tria가 Wilson에게 감사하며 수요 측면에 대해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것이 극히 중요하다.
Kate에게 질문을 던졌다. "24/7 무탄소 전력 세계를 실현하는 데 기업들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 24/7 무탄소 전력 세계가 어떻게 생겼는가?"
Kate의 답변: 기업의 중요성
Kate가 강조했다. 결정적 역할이다. 우리가 아는 것은 전 세계 기업들이 약 60%의 전력을 소비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업들이 여기서 결정적 역할을 한다.
이미 있는 모멘텀
Kate가 긍정적 측면을 지적했다. 이미 성공적인 모멘텀을 구축하고 있다. 2023년 한 해에만 46GW의 새로운 무탄소 에너지를 기업들이 구매했다. 이것은 기업 재생 전력 구매 전체 역사에서 본 200GW 위에 쌓이는 것이다. 우리 뒤에 좋은 바람이 있다.
기업이 할 수 있는 세 가지
Kate가 Wilson이 방금 만든 많은 훌륭한 포인트들을 이어받아 설명했다. 기업으로서 핵심 이해관계자로서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 세 가지를 정말 지적하고 싶다.
첫째, 운영하는 전력망에서 무탄소 에너지를 구매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전력 소비의 배출을 직접 줄일 수 있다. 또한 우리가 속한 커뮤니티가 그들의 무탄소 에너지 여정에서 정말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둘째, 포트폴리오 접근을 개발할 기회가 있다. 정확히 설명한 대로, 풍력과 태양광 모두를 가질 수 있지만 첨단 지열, 장기간 저장, 그 이상 같은 첨단 무탄소 에너지 기술도 봐야 한다.
셋째, 정책 옹호 포인트를 강조하자면, 정말 중요하다. 운영이 있는 전력망에 참여할 때, 정책 대화에서 목소리를 낼 기회를 갖는다. 송전망 허가 개혁을 왜 완료해야 하는지, 에너지 연결을 왜 더 빨리 완료해야 하는지, 이런 새로운 무탄소 에너지 첨단 솔루션에 계속 투자하여 더 빠르게 배치해야 한다는 사실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Tria의 질문
Tria가 정말 유망하고 긍정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Ben에게 돌아가서 질문했다. "Climate Group의 24/7 무탄소 전력 캠페인에 왜 합류했는가? 24/7 무탄소 전력 달성을 위해 어떤 행동을 취하고 있는가?" 짧게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Ben의 답변: AstraZeneca의 동기
Ben이 답했다. 우리는 대형 제약사다. 우리는 동료들과 더 넓은 산업을 지원하여 여기서 일부 변화와 행동을 고취하고 싶다. 이것이 가지는 절대적 이점을 인식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재생에너지 전략이 성숙하고 있다고 말하겠다. 우리는 온실가스 감축을 달성하는 방법에 초점을 맞추며, 단순히 온실가스 회계를 할 수 있는지에만 집중하지 않는다. 우리는 실제 세계의 혜택을 원한다. 실제 세계가 사람들이 기후변화의 영향을 받는 곳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 우리는 추가성을 본다. 지역적 관련성을 본다. 시간적 관련성을 본다.
이 캠페인은 우리가 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정말로 제공한다. 어떻게 개발하는지, 어떻게 세분화된 시장을 개발하는지, 그런 다음 미래에 24/7 매칭을 목표로 삼고 겨냥하기 시작하는지에 대한 프레임워크.
Kate의 답변: 파트너십의 가치
Tria가 Kate에게도 같은 질문을 했다.
Kate가 답했다. 여기서 Climate Group의 리더십을 정말 인정하고 싶다. 이 캠페인이 시작되는 것을 보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합류한 모든 회원들의 파트너십에 정말 감사한다.
Google의 여정
Kate가 Google의 경험을 공유했다. 앞서 말했듯이 우리는 이 여정을 오랫동안 해왔다. 많은 면에서 2010년 첫 PPA를 체결하면서 시작되었다.
2017년으로 시점을 되돌려보면, 전력 사용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매칭하기 시작했다. 2020년에는 그 여정의 다음 단계가 운영하는 모든 전력망에서 24/7 무탄소 에너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무실과 데이터센터에서 진전을 이루고 있다. 파트너십을 구축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전 세계 평균적으로 64%에 도달했다.
파트너십의 중요성
Kate가 강조했다. 파트너십이 정말 중요하다. 다른 선도 기업들과 함께 모여 배운 것을 공유할 수 있지만 서로에게서도 배울 수 있다는 데 큰 가치를 본다.
또한 이 여정이 어디서든 시작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정말로 보낼 수 있다. 한 전력망의 한 시설에서 시작할 수 있다. 여정이 될 것이고 누구나 그 여정의 어느 단계에서든 시작할 수 있다.
Tria의 질문
Tria가 Climate Group에 대한 찬사를 보낸 후 Andrew에게 질문했다. 정말 명백한 질문이라고 전제하며 물었다.
"100% 24/7 무탄소 전력을 달성하는 데 정책 입안자들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 경험에서 나온 것인데, 이것을 달성하기 위해 어떤 행동을 취하고 있는가?"
Andrew의 답변: 감사와 원칙
Andrew가 답했다. 일반적으로 리더십에 대해, 이 행사를 주최한 것에 대해, 그리고 24/7 이니셔티브에 대해 Climate Group에 감사를 덧붙이고 싶다. 오늘 발표에 대한 기업 파트너들의 리더십에도 감사한다.
Biden 비전, Biden-Harris 비전은 우리가 하는 일이 정부가 가능하게 하지만 민간 부문이 주도한다는 것이다. 오늘 이 대화에서, 그리고 더 중요하게는 저 밖의 실제 세계에서 그 최선의 모습을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 사례들
Andrew가 구체적 사례를 들었다. Google이 Fervo와 거래하고 있다. Microsoft가 Three Mile Island를 다시 가동하고 있다. 그 외 훨씬 더 많은 것들이 있다.
정책 신호 세 가지
Andrew가 정책 질문에 대해 세 가지를 빠르게 언급하겠다고 했다.
첫째, 이 대화 맨 위에서 공유한 것처럼 소비자로서 할 수 있다. 시장에 들어가서 "우리도, 최대 소비자인 정부도 100% 24/7을 원한다"라고 말하며 시장 신호를 보낼 수 있다.
둘째, 그것에 대해 행동하고 구매할 수 있다. Arkansas 같은 곳에서 Arkansas Energy와 함께 첫 100% 24/7 요금제를 수립했다.
셋째, 지금 무대에서 하고 있는 것을 할 수 있다. 파이를 확장하는 것이다. 함께 앞으로 나아가며 파이를 확장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특히 지금, 특히 우리가 모두 여기 있는 이유인데, Climate Group과 UN 총회가 나란히 일어나고 있다.
Tria의 마지막 질문
Tria가 마무리로 가며 말했다. 24/7 무탄소 전력에 대해 풀기를 희망하며, 정말 빠르게 무엇, 왜, 어떻게에 대한 빠른 포인트를 나누겠다.
방에 있는 일부 사람들은 오늘 처음 24/7 무탄소 전력에 대해 들었을 수 있다. 청중에게 남기고 싶은 최종 생각은 무엇인가?
Ben의 메시지: 미래 대비
Ben이 답했다. 세분화된 인증서가 모든 것이 향하는 곳이라고 생각한다. 어차피 결국 도착할 곳이다. 그것이 재생에너지 조달의 현대화일 뿐이라는 인정이 있다고 생각한다.
24/7이 여기에 들어오며 가속화를 촉진하는 리더십으로서 온다고 생각한다.
구체적 조언
Ben이 계속했다. 우리가 보는 것은 세분화된 인증서가 반드시 이용 가능하지 않은 장기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PPA를 24/7 준비 상태로 만들어 그 계약들을 미래에 대비할 수 있다.
조달과 새 공급업체들을 참여시켜 이것에 대해 정말로 생각하기 시작하게 하라.
최종 생각
Ben이 마무리했다. 아마 최종 생각은 비율 기반 재생에너지 목표에 도달하는 경주에서 어떻게 거기에 도달하는지, 그것이 가질 영향을 잊지 말자는 것이다.
Kate의 메시지: 협력
Kate가 답했다. 파트너십과 협력, 모범 사례를 공유할 기회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오랫동안 하려고 노력한 것이다. 계약 협상 시간을 80% 줄인 방법을 공유하든, 거기에 도달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모범 사례를 정말로 내놓든 사례가 필요하다.
시간 기반 인증서
Kate가 강조했다. 시간 기반 에너지 속성 인증서, 우리가 T-EAC라고 부르는 것에 완전히 동의한다. 이것들을 위한 유동적 시장을 만드는 것이 더 접근 가능하게 만들고, 더 많은 회사들이 여기에 참여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정말 필수적일 것이다.
수요 신호
Kate가 마지막 포인트를 추가했다. 수요 신호를 보내기 위해 함께 모이는 것. Microsoft, Nucor와 파트너십을 맺어 새로운 첨단 무탄소 기술에 대한 RFP를 공동으로 발표할 기회를 가졌다. 수요 신호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더 많은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더 많은 배치를 더 빠르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파트너십, 협력이 우리를 더 빠르게 움직이게 하고 서로에게서 배우게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Wilson의 메시지: 필수 불가결
Wilson이 답했다. 전력 부문 탈탄소화와 확장하여 기후변화 저지에 진지하다면, 모두를 위한, 모든 곳의 24/7 무탄소 전력을 의미한다는 점을 명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만약'의 질문이 아니라 '언제'의 질문이다.
현실적 관점
Wilson이 계속했다. 이것은 명백히 어렵다. 하룻밤 사이에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매우 깊은 주머니가 있거나 접근하기 매우 쉬운 지역에 살지 않는 한 촉매제 역할이 필요하다.
Wilson이 마무리했다. 하지만 이 단계에서 사람들이 제공할 수 있는 어떤 리더십도 전 세계에 무탄소 에너지를 최대한 빠르고 비용 효과적으로 가져오는 데 필요한 기술과 접근법을 여는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는 것이 중요하다.
Andrew의 메시지: 모멘텀
Andrew가 두 가지를 말하고 싶다고 시작했다.
첫째, 우리가 가진 모멘텀을 유지하고 구축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Andrew의 동료 Ali Zaidi가 어제 말했는데, 우리는 2020년대의 하프타임에 있다. 매우 필요한 행동의 10년. 전반부에서 꽤 많은 것을 성취했고 가야 할 거대한 후반부가 있다. 그 모멘텀을 유지하고 계속 가속화하자.
Andrew는 두 번째로 확장된 파이에 더 많은 것을 가져오기 위해 계속 적극 참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국내적 관점뿐 아니라 국제적 관점에서도 소비자로서 목소리를 높일 때, 우리는 확실히 함께 더 강하다. 모멘텀을 유지하기 위해 그 결속을 유지해야 한다.
Tria의 종합
Tria가 패널리스트들에게 감사하며 정말 흥미로운 토론이었다고 말했다. 무엇, 왜, 어떻게의 일부를 풀 수 있었기를 바란다. 질문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하라.
Tria가 자신이 들은 것을 요약했다. 수요 측면이 거기에 있다. 확대되어야 한다. 적절한 도구가 주어져야 한다. 특정 지역에 없다면 국제적으로 가야 하고 전 세계적으로 보고 싶다면 일어나야 한다.
교육으로 들어간다. 교육, 인식이 협력적 방식으로 함께 공유되어야 한다. 우리는 모두 함께 있다.
한편 Tria는 행동할 시간이 지금이다. 2030년까지 몇 년밖에 없다. 목표가 있다. 이것을 잊지 말자.
Tria가 마무리했다. 24/7 무탄소 전력이 우리가 생각하는 방식을 바꿀 것이다. 무엇, 왜, 어떻게를 조금 읽어보되, 우리에게 연락하라. 앞으로 몇 년이 가장 큰 것이 될 것이다.
Rachel의 행동 촉구
Rachel이 다시 등장하여 Tria와 모든 패널리스트들에게 정말 계몽적이고 실용적인 토론이었다고 감사했다.
24/7은 확실히 여정이다. 결속이 꽤 많이 언급되었다. 24/7 Carbon-Free Coalition 파일럿 출범을 통해 함께 작업하는 것이 확실히 무언가다.
창립 파트너 재확인
Rachel이 창립 파트너들을 다시 언급했다. 패널에 있던 Google과 AstraZeneca뿐 아니라 Air Trunk, Shree Cement, Iron Mountain 데이터센터, Vodafone UK와도 정말 긴밀히 협력하기를 기대한다.
세 가지 행동
Rachel이 청중을 위한 세 가지 행동을 제시했다.
첫째, 웹사이트를 통해 뉴스레터에 가입하라. Coalition의 활동에 대해 더 알아볼 수 있고, 내년 전면 캠페인 롤아웃 소식을 가장 먼저 들을 수 있다.
둘째, Renewable Energy와 파트너십으로 10월 중순에 시작하는 3회 웨비나 시리즈를 운영할 것이다. 24/7 무탄소 전력 소개로 시작하여, 전환하는 방법으로 진행하고, 전문가에게 묻기 패널로 끝난다. 웹사이트를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화면에 편리한 QR 코드가 있다.
셋째, 온라인에서도 대화를 이어가고 싶다. 해시태그 #247Coalition으로 참여하고 함께하라.
이 행사는 24/7 무탄소 전력이 기술적으로 실현 가능하며, 규제 변경과 시장 요구에 대응하는 필수 비즈니스 전략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조기 행동자들은 표준을 만들고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반면, 늦는 기업들은 더 높은 비용과 규제 불이행 리스크에 직면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