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혈전2

# 이번엔 내 차례

by 노른자
KakaoTalk_20230112_045227318_03.jpg 깊고 깊은 바닷속에 사는 아주 작은 물고기의 똥

(난리법석 모래놀이 후 한바탕 거실 청소 중. 앵그리게이지 98)

"엄마는 내가 얼마나 좋아?"

"(장난) 깊은 바닷속에 사는 아주 작고 작은 물고기 뱃속의 똥만큼 좋아"

"(충격).. 엄마는 어떻게 그만큼만 좋아할 수가 있어?(울먹) 엄마는 거짓말쟁이야!"


매거진의 이전글복수혈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