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엔 내 차례
(난리법석 모래놀이 후 한바탕 거실 청소 중. 앵그리게이지 98)
"엄마는 내가 얼마나 좋아?"
"(장난) 깊은 바닷속에 사는 아주 작고 작은 물고기 뱃속의 똥만큼 좋아"
"(충격).. 엄마는 어떻게 그만큼만 좋아할 수가 있어?(울먹) 엄마는 거짓말쟁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