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좋좋소 완결 편 보고, 먹먹해지더라고요.
돌아보니 어릴 때 열심히 쓰던 벅스뮤직, 버디버디, 바다소리 참 열심히 썼던 서비스들인데. 그 회사들이 다 누군가의 꿈이었겠거니 싶고.
뭐 하나 짠하지 않은 게 없는 게, 나이 들었나 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