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의 식탁 일기 08.

2024년 4월의 기록 (4)

by 여름타자기

아침은 전쟁이다.

자고 있는 아이를 깨워 옷을 입히고 시간에 맞추어 친정까지 가야한다.

게다가 더 환장인 것은 남편마저 깨워야 한다는 것.

아이고 두야. 다시 읽어봐도 복장이 터진다.

함께 짐을 들어도 모자랄 판에 숟가락 하날 더 얹으니 미치고 팔짝 뛸 노릇이었던 것 같다.




<단상 목록>


1. 아이스 아메리카노

2. 두부 전골

3. 달걀 두 개와 짭짤이 토마토

4. 양배추 카레

5. 맛 간 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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