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찬
중국 닝샤 자치구 스쭈이산시 공무원들은 2017년 1월 환경보호국 빌딩에 '물대포'를 쐈다. 건물에 설치된 대기 측정소의 오염 측정 수치를 낮추기 위해서였다. 물을 뿌리면 먼지가 일시적으로 가라앉아 오염도가 낮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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