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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인공지능이 여는 산업

by 임표정

피지컬 AI

피지컬 AI(Physical AI) AI는 실제 공간에서 직접 움직이고 작업을 수행하는 로봇, 드론, 자율주행차, 스마트 팜 등으로 인지–판단–행동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해 물리적 행동으로 이어집니다.



피지컬 AI 실증 거점 조성

최근 국내에서 피지컬 AI 실증 거점을 조성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로봇과 다양한 서비스가 실제 환경에서 테스트되고 상용화될 수 있습니다. 실증센터, 데이터센터, 연구 클러스터, 로봇 캠퍼스 등을 구축해 현실과 맞닿은 AI 기술을 검증하고 상용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국내 주요 기업과 AI 스타트업, 연구기관, 대학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향후 수조 원대 산업으로의 확대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91429




산업 현장에 들어온 피지컬 AI

철강 공장의 대형 크레인에 피지컬 AI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AI가 직접 코일을 인식하고, 자율적으로 운반하며, 필요한 위치에 정확히 적재하는 등 기존의 반복적인 작업을 완전히 자동화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디지털 트윈 기술과 AI 반도체 기반하여 실시간 판단과 실행이 가능해졌습니다. AI가 물리적 작업의 주체가 되는 대표 사례입니다.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34377




서비스 로봇의 새로운 변화

DOGU와 마음AI는 협력해 서비스용 무인화 로봇 ‘에이든(Aiden)’을 개발하고 실증을 완료했습니다. 에이든은 자율주행과 안내 서비스는 물론, 음성 기반 IoT 제어, 작업 자동화 등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특히, 8시간 이상 연속 운행이 가능하며, 복잡한 공간에서도 안전하고 정밀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피지컬 AI가 제조업뿐 아니라 서비스 산업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줍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5190938517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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